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전문가 소신 발언…"바르사가 하피냐 판매하며 래시포드는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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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가 바르셀로나에 남을 것이라고 본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테리 깁슨은 21일(한국시각) 영국 '토크스포츠'를 통해 바르셀로나의 이적시장 계획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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