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메시, 클로제 넘어 월드컵 최다골 단독 1위 도전…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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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2/202606221906770085_6a390ae273ad8.jpg)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월드컵 역사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다.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라스 스타디움에서 오스트리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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