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파라오' 살라의 미친 자부심! "내가 이집트 월드컵 역사 썼어"…"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었다"→조 1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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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각) '살라는 뉴질랜드를 3-1로 꺾은 뒤 이집트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기회를 얻은 것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이집트는 1골 1도움을 올린 살라의 활약으로 뉴질랜드를 잡아냈다. 이날 결승골도 살라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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