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실축 씻고 '통산 18골' 대기록 쓴 메시…아르헨티나는 32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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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해트트릭 이어 이번엔 멀티골 폭발하며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
실축 씻고 '17호골 대기록' 쓴 리오넬 메시
[로이터통신=연합뉴스]
실축 씻고 '17호골 대기록' 쓴 리오넬 메시[로이터통신=연합뉴스]
(몬테레이=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페널티킥 실축을 딛고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신기록을 작성하며 아르헨티나의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아르헨티나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O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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