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야, 스트라이커야?" 이한범, 1차전 결승골→2차전 AS '덴마크컵 결승행 하드캐리'…패스 성공 1위+수비수 최고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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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한범(24)이 미트윌란의 컵 대회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미트윌란은 9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오르후스와의 '2025~2026시즌 덴마크컵'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 원정에서 0-1으로 승리했던 미트윌란은 이날 비기며 합계 스코어 2-1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코펜하겐과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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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트윌란 수비수 이한범(가운데). /AFPBBNews=뉴스1 |
미트윌란은 9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오르후스와의 '2025~2026시즌 덴마크컵'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 원정에서 0-1으로 승리했던 미트윌란은 이날 비기며 합계 스코어 2-1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코펜하겐과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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