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오피셜] 김민재-이재성 자존심 상한다…일본 차세대 스트라이커, 볼프스부르크로! 분데스리가에 일본인만 13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오피셜] 김민재-이재성 자존심 상한다…일본 차세대 스트라이커, 볼프스부르크로! 분데스리가에 일본인만 13명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시오가이 켄토가 볼프스부르크에 입성했다.

볼프스부르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오가이가 오며 공격력이 강화됐다. 7번 유니폼을 입으면서 4년 반 계약을 맺어 2030년 6월 30일까지 뛰게 됐다"고 공식발표했다.

피르민 슈베글러 디렉터는 "시오가이는 젊고 재능 있는 선수다. 경기장에서 속도, 압박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다. 볼프스부르크와 맞는 선수다. 빠르게 독일 분데스리가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기대감을 보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