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에서 나온 황당한 퇴장 사유…"상대 선수 성기 꼬집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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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퇴장 사유가 황당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5일 오전 0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28라운드에서 헤타페에 1-0으로 승리했다. 아틀레티코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면서 승점 57점으로 3위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후반전에 황당한 퇴장 해프닝이 있었다. 후반 10분 아틀레티코의 쇠를로트와 헤타페의 수비수 압카르가 중앙선 부근에서 갑자기 몸싸움을 벌였다. 처음에는 압카르에게 옐로카드가 주어졌었는데, VAR 판정 이후에 레드카드를 받게 됐다. 쇠를로트에게는 옐로카드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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