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리그 4경기째 '골 없는' 손흥민…교체 아웃 2분 뒤 LAFC 연속골, 무실점 개막 4연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LAFC 손흥민이 15일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MLS 4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루틴대로 몸을 풀고 있다. LAFC 인스타그램 캡처

LAFC 손흥민이 15일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MLS 4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루틴대로 몸을 풀고 있다. LAFC 인스타그램 캡처

손흥민(34·LAFC)이 이번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골을 또 넣지 못했다. 공교롭게도 그가 교체되자마자 팀의 득점포가 터졌다.

LAFC는 15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정규시즌 4라운드 홈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2-0으로 누르고 개막 4연승을 달렸다. 창단 처음으로 리그 개막 4연승을 기록했고, 4경기 동안 8골을 넣고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

손흥민은 이날도 골 침묵을 깨지 못했다. 공식전 7경기 합산 1골 7도움을 올리고 있지만, MLS만 따지면 4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유일한 득점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의 페널티킥 골이라 필드골은 아직 없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