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70분 침묵' LAFC, '정상빈 8분' 세인트루이스에 2-0…리그 4연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70분을 뛰면서 팀에 리드를 안기지 못했지만, LAFC는 리그 4연승을 이어갔다.

LAFC는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2025-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4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약 70분을 소화하고 교체됐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정상빈은 후반 37분 교체 출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