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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의 EPL 진출, 맨시티 보브 풀럼행에 영향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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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 로이터연합뉴스

오현규 | 로이터연합뉴스

국가대표 골잡이 오현규(25·헹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의 변수로 노르웨이 국가대표 골잡이 오스카르 보브(맨체스터 시티)가 등장했다.

영국방송 ‘BBC’는 지난 26일 풀럼이 맨체스터 시티에서 보브의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풀럼이 올 겨울 공격 보강에 힘을 기울이는 가운데 보브가 첫 작품으로 떠올랐다. 맨체스터 시티 역시 보브의 이적을 가로막지 않는 가운데 큰 틀에서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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