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이동국도 못한 일, 韓 역사상 최초 EPL 스트라이커 '대성공' 나올까…오현규(풀럼-팰리스-리즈) 관심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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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각) '풀럼이 한국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21경기를 출전해 10골을 넣었다. 오현규와 헹크의 계약은 2028년 여름까지다. 풀럼은 또한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오스카 밥 또한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현규에게 관심을 가진 건 풀럼만이 아니다. 리즈 지역지인 영국 더 오크셔 포스트 또한 같은 날 '리즈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털 팰리스가 헹크의 오현규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풀럼이 계약 성사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격수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위해 2024년 셀틱을 떠나 벨기에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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