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에서 소외된 권혁규, 겨울 재이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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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앙 낭트의 권혁규. 구단 홈페이지 캡처
스코틀랜드의 ‘스코티시 더선’은 27일 권혁규가 프랑스 낭트에 입단한 지 6개월 만에 이적을 눈앞에 뒀다고 보도했다.
권혁규는 2023년 스코틀랜드 셀틱에 입단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지만 뿌리를 내리지는 못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 미렌과 하이버니언 등에서 임대 선수로 뛰면서 2년 가량 활약하다가 지난해 여름 프랑스 낭트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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