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를 향한 전세계의 찬사 "쇠퇴 기미가 없어" "결국 또 메시" "여전히 막을 수 없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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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알링턴 | 로이터연합뉴스
메시는 23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선제골과 쐐기골을 책임지며 아르헨티나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페널티킥을 실축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후 두 골을 몰아치며 월드컵 통산 18골을 기록한 메시는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16골)를 넘어 월드컵 역대 최다골 기록을 새로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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