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메시, 역사 앞에서 흔들렸지만…결국 역사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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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메시, 역사 앞에서 흔들렸지만…결국 역사를 쓰다](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3/isp20260623000021.720x.0.jpg)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도 신기록 앞에서는 긴장했을까.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신기록을 눈앞에 둔 순간, 예상치 못한 실수가 나왔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실수는 메시를 더욱 집중하게 만들었다.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제압했다. 조별리그 2연승을 거둔 아르헨티나는 조 1위(승점 6)와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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