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월드컵 '출산 휴가' 논란! 이란전 결장→런던 날아간 도쿠, '위기'의 벨기에 대표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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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이집트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1대1 무)에는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22일 이란과의 2차전(0대0 무)에는 결장했다. 벨기에는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 3위에 위치했다.
벨기에 대표팀은 도쿠가 질병(호흡기 감염 증세) 때문에 결장했다고 했다. 실상은 달랐다. 그는 아내의 출산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영국 런던으로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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