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럴 수가 '최하위' 남아공, 韓 경기 앞두고 자신감 폭발, 타펠로 마세코 "훌륭한 감독과 분석관 있다…걱정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0 조회
-
목록
본문
|
|
휴고 브로스 남아공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대한민국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남아공은 첫 경기에서 '홈팀' 멕시코에 0대2로 패했다. 두 번째 경기에선 체코와 1대1로 비겼다. 선제골을 내주고 흔들렸지만, 경기 막판 페널티킥을 얻어내 무승부를 챙겼다. 이로써 남아공은 1무1패(승점 1·골득실 -2)를 기록,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