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8월9일 한국 투어 이전 이적 확정 원해"…韓 축구 에이스, ATM-맨시티 맞대결 주인공 유력! 서울서 데뷔전 치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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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구단, 선수, 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까지 세 주체 모두 이적 성사를 원하는 가운데, 개인 조건 합의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유럽 현지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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