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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매출 최고 클럽은 역시 레알, 2조 육박…프리미어리그 대장은 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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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자본력에서도 범접할 수 없는 세계 최강이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가 발표한 '2026 풋볼 머니 리그 보고서'를 인용, 레알이 2024-2025시즌 동안 9억 7500만 파운드(약 1조 9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 전 세계 축구 클럽 1위 자리를 지켰다고 전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3년 연속 이 부문 정상을 지켰다. 동시에 레알은 지금까지 총 21번의 시즌 중 무려 15차례나 이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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