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아들 루카, 아프리카컵 2경기 출전정지…'월드컵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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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국가대표 골키퍼 루카 지단.[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알제리 축구 대표팀을 선택한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53)의 아들 루카 지단(27·그라나다)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번 징계는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AP통신은 22일(한국시간) 알제리 국가대표 골키퍼 루카 지단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탈락 후 경기장에서 발생한 상대 선수단과의 충돌사태로 아프리카축구연맹(CAF)으로부터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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