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VS 노르웨이' 조 1위 최종전서 갈린다→'음란 대전'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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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음란 대전’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1위가 결정된다. 킬리안 음바페의 프랑스와 엘링 홀란의 노르웨이가 최종전에서 격돌한다.
프랑스와 노르웨이는 23일(이하 한국시각) 각각 이라크, 세네갈과 대회 I조 2차전을 가졌다. 결과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선 두 팀 모두 승리.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음란 대전’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1위가 결정된다. 킬리안 음바페의 프랑스와 엘링 홀란의 노르웨이가 최종전에서 격돌한다.
프랑스와 노르웨이는 23일(이하 한국시각) 각각 이라크, 세네갈과 대회 I조 2차전을 가졌다. 결과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선 두 팀 모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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