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조차 논란' 호날두 하늘이 밉다…포르투갈 감독 "아직 선발 여부 밝힐 수 없어", '라이벌' 메시는 월드컵 득점 단독 1위 등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5 조회
-
목록
본문
|
AP통신은 23일(한국시각)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개막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인 호날두의 선발 출전 가능성에 침묵을 지켰다'고 보도했다.
포르투갈은 지난 18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이 예상되는 후보였지만, 첫 경기부터 고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꺾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