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캠프 안 가!" 살라의 이집트, 정당 요구인가? 무리한 생떼인가?…3차전 장소 곧장 이동 요구→美 "보안 문제로 불허, 캠프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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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집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승을 거둔 직후 예상치 못한 이동 문제에 직면했다.
모하메드 살라의 맹활약을 앞세워 뉴질랜드를 꺾고 G조 선두로 올라섰지만, 이후 예정했던 시애틀 체류 계획이 미국 현지 보안 당국에 의해 불허되면서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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