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진표 좀 봐!" 32강 브라질→16강 프랑스→8강 잉글랜드·스페인→4강 아르헨티나…죽음의 토너먼트 '우승 가능?'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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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역사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가운데, 진짜 시험대는 토너먼트부터 시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플래닛풋볼'은 2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또는 일본을 기다리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험난한 결승 진출 경로'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F조 순위 경쟁과 향후 토너먼트 대진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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