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슈로 만들었나" 월드컵서 유니폼 줄줄이 찢어진다…벌써 4벌 파손→BBC "경량화 해명에도 싸늘한 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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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서 P사 유니폼을 입은 국가대표팀 선수들 셔츠가 경기 중 너무 쉽게 찢어지는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면서 "조별리그 2라운드를 채 마치기도 전에 벌써 4벌의 옷이 파손돼 경기가 중단됐다. 이에 제조사가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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