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스페인 복귀 원한다? 프랑스 매체의 반박 "LEE, 올겨울 이적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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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일까. 이번에도 ‘이적설’에 그치는 듯한 분위기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월 20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인 선수 이강인은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을 결심했다”며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경기력뿐 아니라 세계적인 인지도도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이어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단장은 이강인의 임대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마르카’는 덧붙여 “이강인의 이적이 쉽진 않다.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도 그랬듯이 PSG는 이강인을 매각할 생각이 없다. 임대도 마찬가지다. PSG는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월 20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인 선수 이강인은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을 결심했다”며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경기력뿐 아니라 세계적인 인지도도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이어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단장은 이강인의 임대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마르카’는 덧붙여 “이강인의 이적이 쉽진 않다.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도 그랬듯이 PSG는 이강인을 매각할 생각이 없다. 임대도 마찬가지다. PSG는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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