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그립다'…PSG, 스포르팅에 충격패! 16강 직행 위기 빠져→엔리케는 "이걸 못 이기다니, 정말 축구는 불공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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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충격패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다시 의지를 다졌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1일 오전 5시(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스포르팅에 1-2 패배를 당했다.
디펜딩 챔피언 PSG에 아쉬운 패배였다. 이강인이 부상으로 인해 결장한 가운데 PSG는 루카스 슈발리에, 누누 멘데스, 윌리안 파초, 마르퀴뇨스,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 등 핵심 자원들을 대거 선발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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