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나, 독일 국가대표 GK 슈테켄 임대 영입…"올 시즌 종료까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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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지로나로 임대 이적한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켄.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지로나가 독일 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켄(34)을 임대 영입했다.
지로나는 2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슈테켄을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임대로 데려왔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7월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던 슈테켄은 11년 6개월 만에 새로운 팀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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