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세리머니' 2회 터졌다→41세 호날두 멀티골 쾅쾅…세계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대역사! 포르투갈은 우즈베크전 3-0 리드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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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미국 땅에 '호우 세리머니'가 두 번이나 폭발했다.
발롱도르 5회 수상의 세계적인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계 최초로 월드컵 6개 대회에서 골을 넣은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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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6.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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