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떠난 토트넘의 비참한 민낯…'부주장+주전 RB' 충격 항명설 폭로! "라커룸 자존심 전쟁터, 감독 말도 안 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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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판 더 벤과 페드로 포로가 이고르 투도르 임시감독에게 항명을 일으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 "판 더 벤과 포로가 투도르 임시감독을 무시한 특권 의식에 젖은 토트넘 그룹에 포함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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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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