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구단 사이 논의도 있었는데"…'369경기 출전' 리버풀 베테랑이 이적할 뻔했다! "내가 잔류 결정 내렸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버풀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이 사실이었다고 전했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은 자신의 미래가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리버풀이 자신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을 때까지 헌신하겠다고 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로버트슨의 거취가 화제였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부상자가 연달아 발생하며 전력이 약화된 토트넘이 수비 보강을 위해 로버트슨을 노렸다. 그러나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