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싱글벙글, 초대형 횡재! 사우디아라비아 '악마의 재능' 러브콜…"거액 투자 준비"→최대 40% '셀온 조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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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마르세유)가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관심을 받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예상치 못한 이득을 얻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데일리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각) "그린우드가 이번 시즌 종료 후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사우디 프로리그 관계자들은 마르세유의 핵심 선수인 그린우드를 영입하기 위해 상당한 자금을 투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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