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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UCL 데뷔골 넣었어'…부상 복귀 후 드디어 시즌 첫 '선발', 골까지 넣은 솔랑케 "오늘 승리, 토트넘에 전환점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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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도미닉 솔랑케가 21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전반 37분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런던 | 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의 도미닉 솔랑케가 21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전반 37분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런던 | 로이터연합뉴스

오랜 기간 부상으로 이탈해 있다가 돌아와 드디어 시즌 첫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골까지 넣었다. 그것도 유럽 최고 무대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다. 그것도 심지어 UCL 데뷔골이다. 도미닉 솔랑케(토트넘)의 기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토트넘은 21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UEFA 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도르트문트에 2-0 완승을 거뒀다.

도미닉 솔란케가 화려한 복귀골을 신고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4승2무1패, 승점 14점이 돼 4위로 올라섰다. 반면 도르트문트는 3승2무2패, 승점 11점으로 1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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