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05년생 공격수 시오가이,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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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일본의 공격수 시오가이 겐토가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다.
볼프스부르크는 21일(한국시각) NEC 네이메헌(네덜란드)에서 겐토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 30일까지고, 시오가이는 등번호 7번을 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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