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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호날두도 터졌다!' 월드컵 최초 6개 대회 연속 득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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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호날두도 터졌다!' 월드컵 최초 6개 대회 연속 득점 기록

23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월드컵 K조 포르투갈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첫번째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호날두의 멀티골 활약으로 포르투갈은 5대0으로 승리했다. ⓒ AFP=뉴스1

23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월드컵 K조 포르투갈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첫번째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23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월드컵 K조 포르투갈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의 세번째 골을 넣어 멀티골을 성공하고 있다. ⓒ AFP=뉴스1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3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3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3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이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축구의 신 메시의 영원한 라이벌 포르투갈 호날두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멀티 골을 터트리며 팀의 첫 승을 이끌었다.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이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을 완파했다.

포르투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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