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강간 혐의' 파티만 외면…잉글랜드 수비수, '악수 패싱' 관심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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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강간 혐의' 파티만 외면…잉글랜드 수비수, '악수 패싱' 관심 UP](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4/isp20260624000064.800x.0.jpg)

영국 BBC, 가디언 등 복수의 유력 매체는 '스펜스는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잉글랜드와 가나의 경기 전 파티와 악수하지 않은 유일한 잉글랜드 선수였던 것으로 보인다. 경기 전 양측 선수단 악수 과정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이 파티를 외면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고 2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날 경기는 0-0으로 비겼다.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된 영상에 따르면, 스펜스는 파티 앞에서 손을 트레이닝복 상의 주머니에 넣은 채 무심하게 지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잉글랜드 선수들이 모두 파티와 악수한 거로 보인 것과 달리 스펜스만 악수를 하지 않은 듯한 장면이었다. 파티도 이를 예상하지 못한 듯 잠시 뒤를 돌아 스펜스를 바라본 뒤 다시 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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