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바이킹 배는 주로 돛으로 가"…'노 젓기' 응원 거부 팬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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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젓기 응원 중 홀로 가만히 앉아 있는 노르웨이 축구 팬 라펜 씨(원안).[TV중계방송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 팬들이 선보인 '바이킹 노 젓기' 응원이 화제인 가운데 이제는 응원에 동참하지 않은 팬까지 조명을 받았다.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세네갈에 3-2로 이겼다.
이라크와의 대회 1차전 4-1 완승에 이어 2연승을 거둔 노르웨이는 오는 27일 열릴 프랑스와의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는 확보해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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