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와 결승전 관람, 우린 늘 함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4 조회
-
목록
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과 지난해 12월 월드컵 조 추첨식에 참석했다. FIFA 평화상을 받은 뒤 연설하는 모습. 게티이미지
인판티노 회장은 24일 미국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하고 우승자에게 트로피를 수여 할 것”이라며 “우리는 항상 함께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결승전은 7월 20일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전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장에 언제 모습을 드러낼지가 초미의 관심이었는데 인판티노 회장이 직접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을 공개한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