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카드'가 적중한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A매치 200번째 경기'서 파나마에 1-0 신승…32강 불씨 되살렸다[월드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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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 결승골을 넣은 안테 부디미르. 토론토 | 로이터연합뉴스
크로아티아는 24일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잉글랜드에 2-4로 완패하며 힘겹게 출발한 크로아티아는 파나마를 잡고 1승1패(승점 3점)를 기록, 이날 0-0으로 비긴 잉글랜드(승점 4·골득실+2)와 가나(승점 4·골득실+1)에 이어 조 3위로 올라서며 토너먼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크로아티아는 오는 28일 가나와 최종전에서 조 2위 자리를 두고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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