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비상! 카세미루 대체자 1순위 인기 폭발…"레알-아스널도 토날리 영입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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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는 산드로 토날리를 두고 빅클럽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아스널까지 영입전에 뛰어들 준비를 하면서 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매물로 떠올랐다.
영국 '미러'는 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 영입 경쟁에 아스널과 함께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뉴캐슬 선수의 입장도 분명한 가운데 올여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날리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을 검토하면서, 토요일 밤 뉴캐슬 경기장에 스카우트를 보내 이탈리아 미드필더의 플레이를 직접 지켜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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