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응원 받고, 양민혁 응원 주고…한국서 시즌 아웃→눈물의 재활 생활 공개 "토트넘 위해 뛰고 싶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임스 매디슨이 그라운드에 돌아오기 위해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매디슨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몇 주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열심히 운동을 했고 해외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정신적인 환기가 필요했다. 아직 나아지려면 시간 필요하지만 하루하루 나아지는 기분이다. 토트넘 홋스퍼를 위해 뛰고 싶다. 노력은 계속 된다"고 말하면서 재활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걸 알렸다.
매디슨은 노리치 시티, 레스터 시티를 거쳐 프리미어리그 대표 미드필더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가 됐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레스터를 떠나 토트넘에 왔고 프리미어리그 28경기 4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호흡이 좋았다. 지난 시즌엔 리그 31경기 9골 7도움을 올리면서 최악의 시기를 보내는 토트넘에 힘을 실었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11경기 3골 4도움에 성공해 우승에 기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