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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어슈테겐, 바르셀로나 떠나 지로나로 임대…"월드컵 뛰기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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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독일 대표팀의 골키퍼인 마르크안드레 테어슈테겐이 바르셀로나를 떠나 새 둥지를 틀었다.

지로나는 21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에서 테어슈테겐을 임대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테어슈테겐은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지로나에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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