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대반전' 극적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가능성 등장…케릭 부임 후 곧바로 '선발', 주축 자원 등극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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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코비 마이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입지에 변화가 찾아왔다.
맨유는 지난달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고 남은 시즌을 마이클 케릭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맨유의 레전드 출진인 케릭 감독은 과거에도 한 차례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끈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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