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와서 "이강인 영입 루머 인정" → 아틀레티코 688억원 쏜다…PSG 남으려는 이강인 유혹하면 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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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유력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한국시간)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CEO가 이강인 영입에 오랫동안 집착에 가까운 관심을 보여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힐 마린 CEO는 이강인의 천재적인 재능은 물론 아시아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마케팅 가치와 경제적 효과를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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