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경질 논란→팬 환호 외면→루머 반박 세리머니…그래도 6골, 레알의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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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AS모나코(프랑스)와 벌인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6-1 완승을 거뒀다. UCL 16강 직행을 목표로 하는 레알은 홈에서 모나코를 잡고 조 2위(5승 2패·승점 15)로 도약했다.
이날 1골 2도움 맹활약을 보인 비니시우스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그는 후반 18분 점수를 5-0으로 만드는 득점을 터뜨렸는데, 골을 넣고도 덤덤했다. 동료가 비니시우스의 이름을 연호하며 기뻐하는 관중들에게 데려가려 했는데도 불구하고 비니시우스는 무시한 채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감독에게만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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