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누가 나와도 위협적" 스웨덴 포터 감독 극찬…브라질과 32강 대진 가능성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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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5/202606250819772189_6a3c66c64c495.jpg)
[OSEN=정승우 기자] 스웨덴을 이끄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일본 축구대표팀의 조직력을 높게 평가했다. 특정 선수 한 명이 아닌 팀 전체가 위협적이라는 진단이었다.
스웨덴은 26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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