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엔조가 레알 왔으면" 신규 영입생 깜짝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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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대표팀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레알 마드리드)의 발언이 현지서 논란이 됐다. 전 동료 엔조 페르난데스(첼시)의 레알 합류를 원한다고 밝히면서다.
스포츠 매체 ESPN 영국판은 25일(한국시간) “쿠쿠레야는 전 첼시(잉글랜드) 팀 동료인 페르난데스가 이번 여름 레알에 합류하는 것을 본다면 ‘매우 기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쿠쿠레야는 2025~26시즌까지 첼시서 활약하다 월드컵 기간 중 레알로 이적했다. 베르나르두 실바, 이브라히마 코나테에 이은 레알의 3번째 영입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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