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심일 뿐" vs "욕설이 발단"…'하프타임 신경전' 벨링엄-가나 사령탑, 충돌 이유 밝혔다! 결국 엇갈린 주장 [2026WC]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3 조회
-
목록
본문
!["경쟁심일 뿐" vs "욕설이 발단"…'하프타임 신경전' 벨링엄-가나 사령탑, 충돌 이유 밝혔다! 결국 엇갈린 주장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5/2026062502135493712_l.jpg)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주드 벨링엄과 카를로스 케이로스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기 중 신경전을 벌였다.
잉글랜드는 24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벨링엄은 74분간 경기를 소화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