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비보…4살부터 공 찼던 축구소년의 슬픈 마지막 "38도 폭염 속 물놀이 사고" 촉망받던 21세 스트라이커, 뇌사 판정 끝 사망→佛 축구계 줄줄이 추모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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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RMC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이틀 전 론강에서 익사 사고를 당한 뒤 뇌사 상태에 빠졌던 키스가 끝내 숨을 거뒀다. 그의 전 소속팀 AS 생테티엔이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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