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 못 벗던 유망주에서 전진우(26, 옥스포드)로 거듭났다→팬들도 대환영! "함께 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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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전진우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행을 확정했다.
옥스포드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전진우 영입을 확정했다"라고 발표했다.
그야말로 괄목상대다. 1999년생, 전진우는 수원 삼성 유스 출신이다. 매탄중학교 시절부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연령별 대표팀 단골손님이었을 정도로 '초대형 유망주'였다. 유스에서 압도적 활약을 펼치며 차근히 경험을 쌓았고 수원에서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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