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이후 최초 EPL 발롱도르' 세계 최강 미드필더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1년 만에 초스피드 추락, 살아날 방법 없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5 조회
-
목록
본문
|
맨체스터 시티는 21일(한국시각)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프미라 스타디온에서 열린 보되/글림트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경기에서 1대3으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맨시티는 7위로 떨어지면서 16강 직행에 빨간불이 커졌다.
로드리가 선발로 출장했지만 맨시티는 안정감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센터백 라인이 경험 부족한 막스 알레인과 압두코니르 후사노프로 구성된 걸 감안해도 심각했다. 앞선에서 알레인과 후사노프를 이끌어줘야 할 로드리의 리더십도 잘 느껴지지 않았다. 맨시티는 중원과 후방에서 안정감을 잃었고, 전반 22분과 24분에 연달아 실점하면서 충격적인 위기에 몰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